TOTAL COST OF OWNERSHIP

구독이 쌀까, 직접 만드는 게 쌀까

구독형은 초기 비용이 낮은 대신 인원이 늘수록 매달 비용이 따라 오릅니다. 자체 구축은 반대입니다. 그래서 답은 회사 규모와 쓰는 기간에 따라 갈립니다.

조건을 넣어 보세요. 두 방식의 누적 비용이 언제 뒤집히는지 보여 드립니다.

이 계산은 참고용 추정입니다

기본값은 일반적인 범위를 가정한 값이며 실제 견적이 아닙니다. 왼쪽 ‘계산 가정값 보기’에서 단가와 유지보수율을 직접 바꿔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비용은 요구 기능과 연동 대상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우리 회사 조건

명
곳

본사·지사·공장·매장을 모두 포함합니다.

검토 기간

5년 누적 · 구독형

1,540만원

5년 누적 · 자체 구축

4,638만원

역전 시점

없음

구독형자체 구축누적 지출 · 세로축 단위 만원
01,2502,5003,7505,000도입1년2년3년4년5년구독형구축형

그래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시점의 누적 금액이 표시됩니다.

5년 시점에는 구독형이 3,098만원 저렴합니다. 구독형은 인원에 비례해 매달 24만원씩, 구축형은 유지보수로 매달 약 33만원씩 늘어납니다.

권고

구독형이 유리한 구간입니다

검토하신 기간 안에는 자체 구축 비용을 회수하지 못합니다. 기성 서비스를 쓰면서 정말 필요한 기능만 따로 붙이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자체 구축비 산출 내역

기본 구축 (근태·인사·권한)2,000만원
규모 가산 (50~99명)500만원
다지점 관리 (2개 사업장)150만원
합계2,650만원

이 결과로 상담 요청하기

지금 입력한 조건과 계산 결과를 그대로 담아 보냅니다. 어디까지가 가정이고 어디가 실제 견적과 달라지는지 짚어 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이 계산에서 빠진 것

금액만 보고 결정하면 나중에 후회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숫자에 안 잡히지만 실제로는 크게 작용합니다.

  • 기능이 맞는가 — 구독형은 제공되는 설정 범위 안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교대제 정산이나 사내 결재 흐름이 특이하면 애초에 맞출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는가 — 몇 년 뒤 다른 시스템으로 옮길 때 근태·급여 원본 데이터를 어떤 형식으로 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 법 개정 대응 속도 — 요율이나 조항이 바뀔 때 얼마나 빨리 반영되는지가 노무 시스템에서는 기능 개수보다 중요합니다.
  • 내부 운영 인건비 — 어느 쪽이든 담당자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이 계산에는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숫자보다 범위를 먼저 잡는 게 빠릅니다

어떤 기능이 꼭 필요한지 정리되면 비용은 자연히 좁혀집니다. 기획 문서 없이 지금 겪는 문제만 말씀해 주세요.